새보다 자유로워라 흰꼬리수리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3. 13. 추웠던 겨울 날 고령에서 만났던 흰꼬리수리입니다. 한 번 더 가고 싶었는데... 이제 갔겠지요? 기름값이 금값이라 요즘은 지난 사진들 우려 먹고 있습니다. ㅎㅎㅎ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새보다 자유로워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직박구리 (7) 2026.03.16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밀화부리의 사랑) (6) 2026.03.15 멋쟁이새 물 먹기 (8) 2026.03.11 멋쟁이새 (4) 2026.03.10 노랑배박새 (6) 2026.03.09 관련글 직박구리 그대 음성에 내 마음 열리고 (밀화부리의 사랑) 멋쟁이새 물 먹기 멋쟁이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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