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보다 자유로워라 밀화부리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3. 26. 3월의 어느 날 밀화부리의 옥구슬 굴러가는 소리에 베란다 문을 열고 내다보니 한 무리의 밀화부리가 먹이를 먹다가 날아가고, 또 다시 내려앉아 먹이를 먹다가 날아가고, 그것을 그냥 베란다 문을 열고 찍었으니 그날은 너무나 기분 좋게 완전히 뻗어잤다는...ㅎㅎㅎㅎㅎㅎ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새보다 자유로워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직박구리 (8) 2026.03.29 붉은머리오목눈이 (4) 2026.03.27 새매 (7) 2026.03.24 동박새 (7) 2026.03.21 노랑눈썹멧새 (6) 2026.03.20 관련글 직박구리 붉은머리오목눈이 새매 동박새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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