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보다 자유로워라 붉은머리오목눈이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3. 27. 오늘 아침에는 운 좋게 붉은머리오목눈이가 꽃 속에 있는 것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름이 길어 걍 뱁새라고 별칭을 부르겠습니다. 이 녀석은 얼마나 빠른지 정말 제대로 찍기가 힘듭니다. 저에 한해서는요. ㅎㅎㅎ 나뭇가지가 하얗게 가려져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냅니다. 그렇다고 생각하고 보시길...ㅎㅎㅎ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새보다 자유로워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동박새 (7) 2026.03.30 직박구리 (8) 2026.03.29 밀화부리 (8) 2026.03.26 새매 (7) 2026.03.24 동박새 (7) 2026.03.21 관련글 동박새 직박구리 밀화부리 새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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