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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붉은머리오목눈이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3. 27.

 

 

오늘 아침에는 운 좋게 붉은머리오목눈이가 

꽃 속에 있는 것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이름이 길어 걍 뱁새라고 별칭을 부르겠습니다. 

 

이 녀석은 얼마나 빠른지 정말 제대로 찍기가 힘듭니다. 

저에 한해서는요. ㅎㅎㅎ

 

 

나뭇가지가 하얗게 가려져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냅니다. 

그렇다고 생각하고 보시길...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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