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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동박새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3. 30.

 

 

매화가 피기 시작할 무렵 

아파트 아래 내려가 찍은 매화와 동박새입니다. 

이날 찍은 사진이 만 장이 넘어 

아직도 정리 중입니다.

 

 

왜냐하면 이제 매화는 지고 

일 년을 기다려야 하는데 

한 장, 한 장이 소중해 보여서요.

그리 쉽게 버려지지 않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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