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수목원을 돌았습니다.
어치가 벌레를 잡아 요리를 하는 것을 만났습니다. ㅎㅎㅎ
그리고는 내 사랑하는 차가 브레이크를 밟으면
드르륵 쇠가 갈리는 소리가 나서
정비공장 갔다왔습니다.
어제 고속도로를 달릴 때는 브레이크 밟을 일이 잘 없어서 몰랐는데
고속도로 빠져나오니 브레이크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니
얼마나 놀랐는지...
휴일이라 정비공장은 놀고...
조그마한 녀석이 험한 곳이고 진창 길이고
그저 이 어설픈 주인이 가자는 대로 잘 가 주었는데
중병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래도 소모품 갈아주면 되는 거라
비용은 왕창 깨졌지만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우리, 끝까지 같이 가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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