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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어치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5. 6.

 

 

오늘은 수목원을 돌았습니다. 

어치가 벌레를 잡아 요리를 하는 것을 만났습니다. ㅎㅎㅎ

 

그리고는 내 사랑하는 차가 브레이크를 밟으면 

드르륵 쇠가 갈리는 소리가 나서 

정비공장 갔다왔습니다. 

 

 

어제 고속도로를 달릴 때는 브레이크 밟을 일이 잘 없어서 몰랐는데 

고속도로 빠져나오니 브레이크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니 

얼마나 놀랐는지...

휴일이라 정비공장은 놀고...

 

조그마한 녀석이 험한 곳이고 진창 길이고 

그저 이 어설픈 주인이 가자는 대로 잘 가 주었는데 

중병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래도 소모품 갈아주면 되는 거라 

비용은 왕창 깨졌지만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우리, 끝까지 같이 가자~~~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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