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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후투티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5. 10.

 

 

소리 소문 없이 이 녀석들이 커서 

벌써 이소 할 때가 다 된 것 같습니다. 

저는 거의 날 것 같아서 

카메라를 들고 

어서 날아 봐, 괜찮아~~

그랬지만 나는 모습은 못 봤습니다. 

 

그러나 

어미새의 우아한 비행은 담았습니다. 

며칠 지나지 않아 또 텅 빈 둥지가 남을 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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