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보다 자유로워라 후투티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5. 10. 소리 소문 없이 이 녀석들이 커서 벌써 이소 할 때가 다 된 것 같습니다. 저는 거의 날 것 같아서 카메라를 들고 어서 날아 봐, 괜찮아~~ 그랬지만 나는 모습은 못 봤습니다. 그러나 어미새의 우아한 비행은 담았습니다. 며칠 지나지 않아 또 텅 빈 둥지가 남을 것 같습니다. ㅎㅎ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새보다 자유로워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제비 (4) 2026.05.12 장끼 날개 털기 (6) 2026.05.11 붉은갯도요 (4) 2026.05.09 후투티 (어버이날에) (4) 2026.05.08 황로 (9) 2026.05.07 관련글 제비 장끼 날개 털기 붉은갯도요 후투티 (어버이날에)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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