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4월 3일에 찍었던
뿔제비갈매기 부부 날샷입니다.
아직도 못 올린 것이 많은데 ㅎㅎㅎ
오늘 서천부터 구시포, 경산 자인 계정숲까지
아주 장거리를 훑었습니다.
선운사 문앞까지 갔다가
도저히 망원 들고 카메라 가방 메고 걸어올라갈 자신이 없어
선운사는 포기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진 정리를 못해서
오늘의 수확은 내일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와~~엄청 피곤합니다. ㅎㅎㅎ








지난 4월 3일에 찍었던
뿔제비갈매기 부부 날샷입니다.
아직도 못 올린 것이 많은데 ㅎㅎㅎ
오늘 서천부터 구시포, 경산 자인 계정숲까지
아주 장거리를 훑었습니다.
선운사 문앞까지 갔다가
도저히 망원 들고 카메라 가방 메고 걸어올라갈 자신이 없어
선운사는 포기하고 돌아왔습니다.
사진 정리를 못해서
오늘의 수확은 내일 천천히 올리겠습니다.
와~~엄청 피곤합니다. ㅎㅎㅎ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