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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꽃

새우가래=>얼치기대가래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9. 13.

 

 

이번에 처음 만난 수생식물, 새우가래  얼치기대가래입니다. 

너무나 맑은 흐르는 물에 

떠내려가지 않고 

가라앉았다 올라왔다를 반복하며 

피어있었습니다. 

 

맑은 물에만 산다는 검은물잠자리도 

떼를 지어 날고 있더군요. 

가슴이 탁 트이는 경치에 

맑은 물 흐르는 소리를 들으며 

너무나 신나게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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