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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멋쟁이새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2. 15.

 

 

 

 

지난 11일에 멋쟁이새를 찍으러 가서 

천만다행으로 부산에서 오셨다는 

여자분이 소상히 나무까지 가르쳐 주는 바람에

헤매지 않고 멋쟁이새를 만났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보니 

셔속이 1/6400...ISO가 5000

노이즈가 자글자글...

그냥 올리려니 멋쟁이새에게 미안해서 

남하교 갔다오는 날 

다시 가서 만났습니다. 

 

그런데

사진이 10000장이 넘으니 

우선 눈에 띄는 것만 찾아서 올립니다. 

그 많은 사진을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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