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1일에 멋쟁이새를 찍으러 가서
천만다행으로 부산에서 오셨다는
여자분이 소상히 나무까지 가르쳐 주는 바람에
헤매지 않고 멋쟁이새를 만났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보니
셔속이 1/6400...ISO가 5000
노이즈가 자글자글...
그냥 올리려니 멋쟁이새에게 미안해서
남하교 갔다오는 날
다시 가서 만났습니다.
그런데
사진이 10000장이 넘으니
우선 눈에 띄는 것만 찾아서 올립니다.
그 많은 사진을 어찌할까요...










지난 11일에 멋쟁이새를 찍으러 가서
천만다행으로 부산에서 오셨다는
여자분이 소상히 나무까지 가르쳐 주는 바람에
헤매지 않고 멋쟁이새를 만났답니다.
그런데...
집에 와서 보니
셔속이 1/6400...ISO가 5000
노이즈가 자글자글...
그냥 올리려니 멋쟁이새에게 미안해서
남하교 갔다오는 날
다시 가서 만났습니다.
그런데
사진이 10000장이 넘으니
우선 눈에 띄는 것만 찾아서 올립니다.
그 많은 사진을 어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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