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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보다 자유로워라

말똥가리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6. 2. 16.

 

 

오늘은 삼대가 화원동산을 거닐었습니다. 

손자는 수리부엉이와 수달과 삵을 찾으라는 임무를 부여받고 

눈을 번득이며 데크를 훑었습니다. 

 

 

저는 ...

차에서 내리자마자 

말똥가리를 만났습니다. 

내 평생에 이렇게 말똥가리를 원없이 찍어 본 적은 없습니다. 

뭐, 새를 이제 시작했으니...ㅎㅎㅎ

 

아무래도 올해는 운수대통할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를 찾으시는 모든 분들도 

건강하시고 운수대통하시길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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