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꽃 꼬마수련#3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5. 9. 3. 꼬마수련은 너무 일찍 문을 닫아서 뒤돌아 서기 아쉬워하는데 자잘하게 마름이 꽃을 피우는 겁니다. 마름은 꽃이 하루 피고 지거든요. 마름과 꼬마수련과 그리고 고추잠자리를 찍고 연못을 떴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B612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내가 만난 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참통발 (4) 2025.09.05 무릇 (4) 2025.09.04 꼬마수련#2 (4) 2025.09.03 꼬마수련#1 (4) 2025.09.02 둥근배암차즈기 (6) 2025.09.01 관련글 참통발 무릇 꼬마수련#2 꼬마수련#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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