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마수련 찍으러 막 들어서는데
무릇이 먼저 눈에 띠었지요.
꼬마수련이 아직도 잠이 덜 깼기에
무릇부터 찍으러 달려들었답니다.
약간 늦은 감은 있었지만
멀리 산이 너무 멋있어서
꼬마수련이 잠자러 들어가기에
다시 몇 장 더 찍고 나왔습니다.
날씨만 조금 더 좋았더라면...
그래도 이만만 해도 감사한 것이지요. *^^*












꼬마수련 찍으러 막 들어서는데
무릇이 먼저 눈에 띠었지요.
꼬마수련이 아직도 잠이 덜 깼기에
무릇부터 찍으러 달려들었답니다.
약간 늦은 감은 있었지만
멀리 산이 너무 멋있어서
꼬마수련이 잠자러 들어가기에
다시 몇 장 더 찍고 나왔습니다.
날씨만 조금 더 좋았더라면...
그래도 이만만 해도 감사한 것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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