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질녘
잠 자러 가는 새들 만나고
집으로 들어가는 길...
고개 들어 하늘을 보니
달이 떠 있다.
어제까지 봉오리였던 벚꽃이
활짝 만개했다.달에 초점을 맞춰 찍고
다시 초점을 옮겨 벚꽃에 맞췄다.
집에 돌아와
두 개를 스택으로 붙였다.
오래 전부터 달밤에 벚꽃을 찍고 싶었는데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기분 좋다.
이제 이룬 꿈을 안고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ㅎ

해질녘
잠 자러 가는 새들 만나고
집으로 들어가는 길...
고개 들어 하늘을 보니
달이 떠 있다.
어제까지 봉오리였던 벚꽃이
활짝 만개했다.달에 초점을 맞춰 찍고
다시 초점을 옮겨 벚꽃에 맞췄다.
집에 돌아와
두 개를 스택으로 붙였다.
오래 전부터 달밤에 벚꽃을 찍고 싶었는데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기분 좋다.
이제 이룬 꿈을 안고 잠자리에 들어야겠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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