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뿔제비갈매기 K55 발찌를 달고 있는 아이의 물고기 사냥을 찍었습니다.
와~~~정말 저에겐 대박이었습니다.
정말 정말 아쉬운 것은 사냥을 해서
먹기까지의 장면을 초점을 다 맞추지 못한 것입니다.
아직 기변한 카메라에 익숙치 않고
설정해 놓은 것에도 익숙치 않아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한 번 찍어보니 다음엔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뿔제비갈매기는 지금이 제일 잘 생겼어요.
번식기가 지나면
검은 머리카락이 다 빠져서 정말 못생겼어요.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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