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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키르기스스탄 기행

아홉째 날 #3(7월 2일)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2. 8. 5.

 

 

계곡을 빠져나와 반대편으로 가니 습지가 나오더군요. 

 

 

 

 

물냉이 종류와 큰물칭개나물 종류와 이끼류들이 있었습니다. 

 

 

 

 

또 다른 색깔의 쇠채아재비 종류

 

 

 

 

아이고~~~

친근한 광대나물도 있었습니다. 

 

 

 

 

장구채 종류인데 저는 안 만져봤는데

만져 본 분이 끈적거리더라고 하시더군요. 

 

 

 

 

좁쌀풀 종류인데 선좁쌀풀인지 큰산좁쌀풀인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쫙 깔려있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선 선자령에서 봤던 아인데

이름을 까먹었는데 

아무튼 우리나라에서는 귀화식물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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