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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행/키르기스스탄 기행(2022)

열한째 날#3(7월 4일)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2. 8. 7.

 

 

나비들은 구름국화를 아주 좋아하나봐요. 

 

정신 없이 꿀을 빨기 때문에

가까이 가도 날아가지를 않아요. 

 

 

 

 

그래서 몇 장을 찍다가 제가 지쳐서 

다른 곳으로 갔습니다. ㅎㅎ

 

 

 

 

이 넓은 꽃밭에는 비로용담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이후로 비로용담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부전나비 종류 같은데

제가 나비이름은 잘 몰라서요. 

 

 

 

 

또 설산과 에델바이스를 어떻게 매치 시켜보려고 노력했지만

별로...

저 하얀 것이 다 에델바이스입니다. 

 

 

 

 

차를 타고 가다가 반영을 보고 

얼른 내려달라고 부탁해서 

몇 장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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