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에는 드물게 있는 철길입니다.
Verbascum blattaria L 베르바스쿰속
Scrophulariaceae과 Verbascum속
Centaurea squarrosa NB
용담과 Centaurea속 |
Glycyrhiza lepidota
Fabaceae과 Glycyrrhiza속
Atraphaxis virgata
다각형과 Atraphaxis속 |
Carthamus lanatus L. 송곳잎엉겅퀴
|
Cousinia vicaria AG
국화과 Cousinia속 |
국화과의 아이들 같은데
이름은 못 찾았어요.
키르기스스탄에서 제일 처음 만난 곤충
이름은 몰라요. ㅎㅎ
생열귀 종류 같은데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네요.
Achillea filipendulina Lam.
국화과 아킬리아속
그리고 접시꽃 종류가 구름과 멋지게 어우러져 있었어요.
이번엔 될 수 있으면 꽃의 이름을 찾아 달아 보려고
애를 쓰고 있습니다.
까페에 들어가서 이름을 찾는데 쉬운 일은 아니네요.
남의 나라 꽃이라 우리나라의 이름은 잘 없고
그래서 학명을 복사해서 적어 넣습니다.
저는 이제서야 저 뒤에 찍힌 산이
설산이라는 것을 알아 챘습니다.
걍 구름인 줄 알았어요. ㅎㅎㅎ
'기행 > 키르기스스탄 기행(2022)'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다시 보는 키르기스스탄 기행 #2 (7) | 2023.11.03 |
---|---|
키르기스스탄 가는 길 항공 사진 (4) | 2023.11.01 |
열여섯째 날#7(7월 9일) (0) | 2022.08.10 |
열여섯째 날#6(7월 9일) (0) | 2022.08.10 |
열여섯째 날#5(7월 9일) (0) | 2022.08.1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