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 삶속의 이야기

Intermission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2. 7. 30.

 

잠시 휴식 시간을 갖겠습니다.

저 코로나 걸렸어요. 

이제 회복기로 접어 들어서 그나마 이렇게 소식 전합니다. 

 

감기처럼 가볍다고요? 

순 거짓말입니다. 

절대로 걸리지 마시고 고생하지 마세요~

 

 

 

'내 삶속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어느새 가을이네요.  (4) 2022.09.17
달 대신 해  (6) 2022.09.10
Intermission  (0) 2022.07.30
짱뚱어  (0) 2022.05.27
반중 조홍감이...  (0) 2022.05.08
우와~~~저 물방울 속에 제가 있어요.  (0) 2022.03.29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