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가 만난 꽃

나래수송나물

by 까탈스러운 장미 2022. 10. 7.

 

 

열매에 날개가 있어 나래수송나물이라는 이름이 붙었답니다. 

저는 꽃인줄도 모르고 꽃잎이 떨어지고 꽃받침만 남았나 했더랬습니다. 

빨갛게 열매가 익어가는 과정까지

모든 꽃들이 다 있더군요. 

바닷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아이입니다. 

 

 

https://jhkvisions.tistory.com/1386

 

수송나물

꽃술은 보이는데 어느 것이 꽃인지 한계가 구분이 안 됩니다. 에공~~ 아무튼 노란 꽃술은 찾았습니다. 그리고 열매도 있더군요. 멀리 솔섬을 배경으로 찍어 놓고 혼자 좋아서 얼마나 웃었는지...

jhkvisions.tistory.com

 

 

'내가 만난 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해국#1  (4) 2022.10.07
승마  (2) 2022.10.07
바늘명아주  (2) 2022.10.05
자주쓴풀  (2) 2022.10.05
여뀌바늘  (4) 2022.10.04

댓글2